12.11.2011

효녀

다른 사람한테 착한척 가식만 떨지말고
엄마아빠한테 착하게 좀 굴어야 쓰것다고 생각한 뒤
착실하게 노력 중이다
난 요즘 효녀야
오늘은 진짜 효녀였어

그러니까 산타가 나도 챙겨주겠지?
아악
이렇게 일년이 지나간다
눈물나네 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