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강모ㅡ!
여자 넷이서 게임하는데 왜이리 재밌는지
시끄럽다고 컴플레인 들어올 정도였으니... *-_-*sorry
일산에서 술 마시는건 거의 처음이라서 몰랐는데,
1층 가게에서는 술 마시지 말아야 함을 배웠당!
부킹왕, 천사, 박카스 등등... 샴푸나이트, 터널나이트 웨이터들이 테이블을 순회하는데
정말 귀찮더라... 이러지 마세여
은선이가 시골에 가야해서 급하게 마시고 급하게 취해야했다.
게임을 하며 미친듯이 매화수 잔을 돌렸다.
난 취하지 않았지만^^! 나머지는 아이들은 취해서 구토를 하고 행패를 부리는 등
볼썽사나운 주접을 떨었다. 풉
다음번에는 나를 술로 보내버리겠다고 하는데, 앞으로 얘들하고 술 안 마셔야겠다.
혹여 마신다 하더라도 난 절대 안 취해~ 메롱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