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.27.2011




요즘 버닝중인 <공주의 남자> ㅡ 학!


평소 유럽의 중세시대 로맨스물 보면서
'우리나라는 이런 이야기 없을까' 부러워만 하다가
<공주의 남자>가 뿅! 하고 방영~

승유세령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짧아서 아쉽지만 (더더더더!)
이게 어디더냐~~ 감지덕지
진짜 방송 볼 때마다 심금을 울림 ㅜㅜ 승유세령 너무 안타까움

심지어 OST는 7dayz&Wanted 하동균, 이정ㅡ
(빨리 7dayz 앨범들고 컴백하길)
승유세령 만큼 노래도 완전 슬퍼

진짜 덕내나게 빠질 수 밖에 없음
다들 보스보스 하는데 공남이 진리임당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