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.17.2011


"에라 모르겠다." 엎어졌다가도
금새 "이럴 때가 아니야!" 벌떡 일어나길 수십번.
확신이 없는 내게는 격려가 필요한데...
그래서 네가 어서 함께해 줬으면 좋겠다.

모두 끝내고 함께 가자